공포감정을 느끼는 사람

새로운 도전이 두려워 움직이지 못할 때

사람은 관성의 동물입니다.

새로운 도전에 과감히 몸과 마음을 던지지 못하죠. 현재 상황이 아무리 불만족스러워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반사적으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.

그리고 때로는 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단 한 발자국도 못나가게 되기도 합니다. 사람은 두려움에 떨다 다시 편안한 현재의 상태로 돌아오려 하는 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
관성을 이겨내고 나아가야 현실을 바꿀 수 있습니다.

그러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잘 극복해야 합니다. 이 방법은 이미 수많은 성공 멘토들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.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내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.

흡사 남의 감정을 훔쳐보듯 내 감정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. 두려움을 느끼는 내 생각과 감정을 가만히 지켜보세요. 두려움을 인식하는 순간 이 감정이 나를 자기 뜻대로 하도록 두지 못하게 됩니다.

그 다음 내가 하려고 했던 행동을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.

두려움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.

두려움을 느끼되 그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내 행동을 제약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의미입니다.

그러기 위해서는 내 감정을 바라보세요.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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