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을 진행하면서 나를 정의하기

사업을 시작하면서 계속 나를 괴롭히던 질문

나는 누구이며, 나는 어떤 사업을 하는지 정의할 수 있는가.

그냥 일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.

하지만,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나도 사업도 상품도 알려야 한다는걸 알았다.

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정의내리는게 필요하다는걸 비로소 깨달았다.

어정쩡한 포지션, 어정쩡한 비전 가지고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없다.

내 성격은 매우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나를 드러내는 것을 싫어하지만 사업체를 살리기 위해서는 진짜 나는 잠시 접어두어야 한다.

그렇게 나는 오늘 어정쩡한 포지션과 불명확한 나의 정의를 버리고 확실하게 어떤 하나의 축으로 나와 내 사업을 정의내렸다.

그랬더니 마음이 편안해진다. 오히려 그렇게 만듬으로써 내가 가야 할 길이 분명해졌다.

그래서 이글도 쓰고 있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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